'훈훈한이야기' 태그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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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이야기8

훈훈한 이야기 24년간 1만1000그루 심어 황무지에 물 솟게한 인니 할아버지 조선에듀 이유진 ( 2021.3.30) 인도네시아 자바 지역에 사는 사디만씨. 그는 24년간 나무를 심어 마을에 다시 물이 샘솟게 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자바에 사는 사디만(Sadiman·69)씨는 산불로 폐허가 된 땅을 24년간 온갖 고난을 이겨내고 마침내 녹지(綠地)로 만든 기적(奇跡)의 할아버지랍니다. 19일(현지 시각)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사디만이 거주하는 자바 지역은 과거 큰 산불이 난 뒤 나무가 거의 자라지 않고 땅도 황무지가 됐습니다. 사디만은 나무가 없으면 땅은 더욱 마르고 건조해질 것이라는 생각에 나무를 심기로 결심했어요. 그는 황량한 땅에 '반얀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심었지요. 두 나무는 땅속 깊이 뿌리를 뻗어 건조한 환경에서 잘 자라며 물도 많이 머금을 수 있다고 해요. 사디만을 바라보는 마을 사람들의.. 2023. 4. 24.
훈훈한 이야기, 이웃사랑, 아파트 관리사무소 기사님 이야기 관리사무소의 기사로 있는 A씨가 가구 민원을 해결하러 갔는데 주인이 젊은 여자였다. 민원 원인은 주방에 있는 가스경보기가 오작동한 것이었다. A씨는 “이건 스위치가 없어서 업체에 AS 요청 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왔더니, 젊은 여자는 전화로 관리소장한테 기사가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며 A씨를 자르라고 난리를 쳤다. 이 젊은 여자 때문에 A씨는 마음에 많은 상처를 받았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A씨는 다른 가구를 방문할 일이 있었다. “띵동!” A씨: “안녕하세요, 관리사무소입니다” 입주민이 나왔다. A씨: “입주자카드가 없으셔서 새로 받아가려고 왔습니다.” 입주민: “그래요? 여보! 나와서 이것 좀 적어주세요! 집이 지저분하지만 들어오세요.” 직원은 거실로 들어갔다. 입주민: “앉으세요. 왜 서 계세.. 2023. 4. 24.
훈훈한 이야기 여고생구한 시민들 여고생 구한 시민들···훈훈한 사람 이야기 4편 2015.08.21 10:00 입력 정희완 기자 정치는 말은 풍성하나 딱히 와닿지 않습니다. 경제는 어렵다 하는데 일부는 잘 살아가구요. 권력자들의 비위와 성추문이 끊이질 않습니다. 사회 소외계층과 약자들은 생존권을 외치지만 금세 허공에 녹아버립니다. 연일 쏟아지는 뉴스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답답해 지는 까닭입니다. 이런 와중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들도 있습니다. 어찌보면 사소할 수 있습니다만, 많은 이들이 박수와 격려를 보냈습니다. 그만큼 세태가 각박하다는 걸 보여줍니다. 훈훈한 이야기들의 시작은 모두 ‘사람’이고 ‘관계’였습니다. ■ 시민이 만든 ‘기적’ 유튜브 화면 갈무리 지난 7월3일 오후 6시40분쯤 경남 창원 마산역 근처에서 여고생 한명이 승용.. 2023. 4. 24.
훈훈한이야기 대전동구 https://www.donggu.go.kr/dg/kor/article/goodStory/127335?pageIndex=1&searchCondition=&searchKeyword= 대전광역시 동구청 대전광역시 동구청 www.donggu.go.kr 정철우 한강안마원 원장은 11일 대전 동구에 1500만 원 상당의 실버카 150대를 기탁했다. 정 원장은 지난 2011년부터 대전 동구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총 980대의 실바카와 1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2023.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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